L&S벤처캐피탈은 반도체 등 소부장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을 바꿀 아이템을 가진 기업이라는 확신이 들면 신뢰를 통한 지속적인 투자로 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현재 총 15개의 펀드와 총 6,200억 원의 펀드를 운용하는 성과는 물론 투자했던 기업이 상장 후 L&S벤처캐피탈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사례까지 만들어 냈다. 30년 이상의 금융 투자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는 물론 산업계 출신 인력들을 통해 발 빠르게 산업 흐름을 읽어 좋은 기업들을 알아채 내는 L&S벤처캐피탈의 업적과 행보에 관해 알아 보고자 한다.
빛과 소금 같은 존재 L&S벤처캐피탈
L&S벤처캐피탈의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는 1990년 삼성그룹 공채 30기로 입사해 삼성전자 반도체 기획부문에서 기술 협력과 기술 도입에 관련된 산업 경험을 쌓았다. 그 이후 본사 벤처사업팀에서 근무하면서 Corporate Venture Capital 업무에 입문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2003년에는 창업투자회사인 보광창업투자로 이직하여 심사역, 파트너로 3년동안 경험을 쌓았고 2006년 장동식 대표 이사와 함께 L&S벤처캐피탈을 설립하게 되었다.
L&S의 의미에 대해 많은 질문이 있었다고 한다. 혹자는 창업자의 이니셜인지, 혹은 출신지를 밝히는 LG&Samsung인지 아니면 Liquid&Smoke인지 하는 농담 섞인 말도 있었다. 하지만 L&S의 뜻은 빛과 소금의 뜻을 나타낸 Light&Salt이다. ‘빛’은 새로운 지식으로서의 창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금’은 생기를 불어넣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주성진 대표 이사는 창업 당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혁신 창업가들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계속 지원해 성공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기업명을 짓게 되었다고 밝혔다.
무사, 무위, 무별. 3無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는 투자회사의 경영자는 기업의 소유, 운영, 배분을 어떻게 잘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무사, 무위, 무별의 3무(3無)에 대한 경영철학을 밝혔다. 경영이라는 것은 주주로부터 위임받은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 사사롭게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무사(無私), 기업의 운영은 경영자의 지시가 아니라 조직의 미션과 목표에 따라 직원 스스로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무위(無爲), 구성원 전부가 공정하고 차별 없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이직이 없는 기업을 유지하는 무별(無別)이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의 경영철학이다.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낸 큰 수익
반도체 등 소부장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L&S벤처캐피탈은 해당 분야의 좋은 스타트업을 초기에 발굴하여 창업자와 오랜 시간 지내오며 사업을 지원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게 해준 원인이라고 한다. 특히 '제12회 코리아 VC 어워즈 2021’에서 최우수 펀드에 선정된 ‘L&S 5호 얼리스테이지 투자 조합’에서 큰 수익을 가져다준 넥스틴은 창업 초기부터 23억 원을 투자해 1,800%라는 놀라운 멀티플을 기록했다.
넥스틴의 제품은 ‘웨이퍼 Inspectiom 장비’라는 것으로 주로 글로벌 대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장비이다. 기술적 장벽이 높아 사업화까지 기술개발, 자금 조달 등 힘든 과정들이 있지만 국산화 성공 시에는 반도체 업계에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렇게 창업자와의 신뢰 관계를 맺고 몇 번에 걸친 투자를 통해 IPO에 성공할 수 있었다. 자신의 안목과 창업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긴 시간을 기다린 끝에 펀드 전체가 360%의 멀티플 수익을 달성하게 되었고, 당해 연도 모태 최우수 펀드로 선정된 것이다.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의 안목은 오래전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투자 후 2013년 말 상장을 한 반도체 전 공정 소재 전문 기업 램테크놀러지는 상장 후 회수를 앞두고 갑자기 공장 화학물 유출 사고가 나면서 폐업 위기까지 갔던 기업이다. 당시 이 사건으로 인해 양사가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사고 이후 램테크놀러지는 새로운 안전시설을 보완하고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 및 경영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결국 턴어라운드에 성공해 현재는 반도체 핵심소재 기업으로 거듭났다. 기업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과 주성진 대표이사 이사의 믿음으로 하나의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된 것이다.
강점을 살려 미래로 내딛는 발돋움
L&S벤처캐피탈은 앞으로도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분야에 중점으로 투자하며, 강점 분야 중 하나인 바이오 분야도 제약이 아닌 바이오 소재 부품 장비 기술들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최근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며 2차 전지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어 L&S 벤처캐피탈도 이와 관련된 기업에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베스트르패핀과 에버온이 그 사례이다.
① 베스트그래핀은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음극재 분야에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하여 기존 흑연계를 실리콘 소재로 대체하는 기술 개발이 활발한 기업이다. 실리콘을 적용할 경우 단점이 생기기도 하지만 베스트그래핀은 자체 개발한 그래핀 코팅재료를 통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안정화가 된다면 배터리 충전 시간 및 사용 기간이 획기적으로 늘어 전기차 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투자한 것이다.
② 에버온은 2017년부터 환경부 보급 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비스 운영사업(CPO)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에버온은 완속 충전서비스와 급속 충전서비스 모두 제공하지만 완속 충전서비스 부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 완속 충전기 중 12%의 점유율만 가지고 있지만, 3kW 이동식 콘센트형 충전기 대신 전기차 완속 충전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7kW급 이상 설치형 완속 충전을 주력으로 하는 차별점을 두어 1위 기업을 곧 따라 잡을 것이라고 예상하여 투자했다고 밝혔다.
2차 전지 분야는 글로벌 경쟁에서도 한국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산업이다 보니 향후 반고체, 전고체 등 핵심소재 및 장비개발과 관련하여 지속해서 투자를 넓혀 갈 계획이다.
또,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는 앞으로 주목받을 ‘퀀텀기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미 퀀텀 컴퓨팅이 슈퍼 컴퓨팅을 능가할 정도로 기술 개발이 혁신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컴퓨팅, 통신, 반도체 산업뿐만 아니라 전통산업에서도 해결되지 못했던 영역에서 퀀텀 기술을 통해 해결된다면 엄청난 사회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해외 시장 진출
해외투자 및 펀드 결성을 목적으로 해외 진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른 VC기업들과는 달리 L&S 벤처캐피탈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한국 소부장 중소중견 기업을 인도, 동남아 등 현지 기업과의 Joint Venture를 통해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현지 파트너의 투자를 통해 IPO를 결성, Capital gain을 통해 사업을 전화해 나갈 수 있다고 보고있다. 인도나 동남아시아는 현재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이고, 그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 기술을 확보한 기업과 파트너 합작을 통해 사업을 확장한다면 현지 기업과 국내 기업 양쪽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주성진 대표 이사의 안목이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하듯 인도 파트너의 요청사항이 있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투자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단순히 인도와 동남아에 대해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소부장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Cross-board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추후 규모가 된다면 이러한 관계에 투자하는 글로벌 펀드 결성을 염두해 두고 있다. 나아가 투자를 통해 성장시킨 소부장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소부장 명가’로 거듭나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나누는 기쁨
L&S벤처캐피탈의 인력 대부분은 산업계 출신이다. 심사역을 채용할 때도 투자업계 인력을 채용하기보다는 산업 경험이 있는 산업계 인력을 뽑고 있다. 채용한 인력은 회사 내부에서 투자업무에 대해 3년정도 경험을 쌓으며 투자 실무를 익히고, 심사역이 회사에 대한 로얄 티를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기업문화와 제도를 임직원 중심으로 설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성진 대표 이사는 투자회사에서 인센티브 제도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L&S벤처캐피탈은 1/N 인센티브 배분 정책을 일부 도입하고 있다. 펀드 운용 성과로 성과인 센티브가 발생했을 때 50%를 기여자에게 먼저 지급한 후 나머지를 직급, 연봉과 관계없이 같은 금액으로 지급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제도는 회사 구성원들 모두가 주인 정신을 가지고 팀웍 정신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함이다.
신선한 아이템을 위한 과감한 투자
벤처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은 High Return이라고 생각하는 주성진 대표 이사 이사는 주로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한다. 기업에 투자할 때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사업 아이템’이다.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투자자의 가슴이 뛰고 우리의 삶과 지구를 바꿀 수 있는 것인지, 성공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가정을 통해 결정한다고 한다. 그 이후 가시화가 되지 않은 아이템을 구현하는 팀워크와 이를 잘 이끌 수 있는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를 본다. 하지만 이런 투자를 결정할 때 의견이 같은 경우보다는 다른 경우가 더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주성진 대표 이사는 말한다. 스타트업은 제한된 정보만을 통해 결정해야 하고 분석 관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L&S벤처캐피탈은 많은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으기도 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한다. 초창기에는 대표가 많은 부분에서 선도했다면, 최근에는 본부장 중심으로 투자 결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회사가 커지면서 대표가 모든 것에 관여하기 힘들고, 의사 결정 단계가 많아질 경우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성장의 발판이 된 펀드 결성의 첫 경험
2011년 회사 설립 후 5년 차에 산업부 신성장동력 펀드 운용사로 선정되고 400억 원 규모의 R&BD 펀드를 처음으로 결성하는 과정에서 출자자 모집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는 주성진 대표 이사의 인생에서 힘든 순간 중 하나라고 한다. 하지만 주성진 대표 이사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미국 글로벌 반도체 장비회사인 Applied Materials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이후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으로부터 20억, 30억 원씩 채워가며 결성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자금을 모으는 시기 동안 아주 힘들기도 했지만 이후 펀드를 운용하면서 산업부 및 KIAT, KITIA 등 많은 정책적인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L&S의 위상을 올리고 산업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펀드 운용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15년 산업부 정책펀드인 글로벌 스타펀드를 시작으로 2018년 반도체펀드, 2021년 디지털혁신펀드 등을 지속적으로 결성하여 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목표
‘혁신적인 창업가로부터 처음으로 선택받는 투자자가 되자 - The Choice Investor’ L&S벤처캐피탈의 구성원들이 추구하는 목표에서 키워드를 뽑아 L&S벤처캐피탈의 최종 목표를 만들었다. 구성원들이 함께 목표를 만든 이유에 대해 주성진 대표 이사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전 구성원이 기업의 미션에 공감하고 이루기 위해 전 구성원이 한 방향으로 노력할 때 가능한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조직이 커지고 구성원이 다양해지더라도 공유 미션을 향해 함께 일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일관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주성진 대표 이사는 다가오는 2024년에는 글로벌투자 인프라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정비하고 인력 보강 등을 통해 글로벌 투자역량의 기반을 닦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다.
삶과 경영 (미니인터뷰)
1. 일을 통해 얻는 기쁨과 보람은?
투자한 기업이 IPO가 있을 때마다 항상 마음을 졸이게 되지만, IPO가 되었을 때 창업자와 함께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또 그런 기업에게 ‘Good to Great’ 더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2. 긴 시간 동안 회사를 이끌 수 있도록 해 준 원동력은?
오랫동안 신뢰해 주신 주주님들과 각자의 위치에서 훌륭한 임무를 잘 해내 주고 있는 저희 임직원분들입니다.
3. 경영인으로서 앞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부분은?
국내 벤처투자 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해외 투자자들도 국내 투자에 적극적인 단계로 이르렀고, 국내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필요에 따라 해외 투자자 유치 등 글로벌 역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 이 일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앞서 걸어온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면?
벤처투자는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3년, 5년, 10년 후에 바뀔 미래를 고민하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선량한 창업자를 발굴할 수 있으면 장기적으로 훌륭한 VC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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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Profile
< 대표이사 주성진 약력 >
• 1990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 1990~2003 삼성전자 본사 벤처사업팀
• 2003~2006 보광창업투자 파트너
• 2006~ L&S 벤처캐피탈 대표이사< 회사 연혁 >
2006.10.20 •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설립 (자본금 70억원) 2007.02.28 • 자본금 증자 (81억원) 2007.04.11 • L&S 1호 벤처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50억원) 2007.06.28 • 자본금 증자 (94억원) 2007.09.21 • L&S Premium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09.01.31 • 자본금 증자 (99억원) 2009.09.18 • L&S 4호 그린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81억원) 2010.05.18 • L&S 5호 Early Stage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11.10.31 • L&S 신성장동력 R&BD PEF 결성 (결성금액 402억원) 2012.02.16 • L&S ICT Value-Up1호 PEF 결성 (결성금액 154억원) 2012.07.20 • L&S 농수산업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60억원) 2013.09.06 • L&S 6호 Early StageⅡ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50억원) 2014.01.15 • L&S 농식품 6차 산업화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14.02.20 • L&S 농식품 6차 산업화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14.03.07 • 자본금 증자 (109억원) 2014.11.03 • L&S 7호 동남권상생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15.08.21 • L&S 신성장동력 Global Star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525억원) 2016.10.18 • P&I-L&S 세컨더리 투자조합1호 결성 (결성금액 200억원) 2017.12.27 • L&S-SDC 청년창업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0억원) 2018.01.30 •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투자 펀드1호 (결성금액 100억원) 2019.05.17 • 자본금 증자 (139억원) 2019.06.11 • L&S CTC 프로젝트펀드 1호 결성 (결성금액 62억원) 2019.10.11 • 엘앤에스 10호 Early Stage Ⅲ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205억원) 2019.11.11 • 엘앤에스 10호 Early Stage Ⅲ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205억원) 2020.12.24 • 스마트 엘앤에스-제이와이피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200억원) 2021.03.17 • 케이디비씨-엘앤에스 디지털혁신 투자조합 결성 (결성금액 1,020억원) 2021.06.11 • 엘앤에스 소부장 혁신기업 투자조합 (결성금액 300억원) 2021.10.26 • 엘앤에스 시스템반도체 상생 투자조합 (결성금액 300억원) 2022.03.14 • 엘앤에스 아이씨티 밸류업 2호 세컨더리 벤처투자조합 (결성금액 190억원) 2022.08.23 • 엘앤에스 아이씨티 밸류업 2-1호 벤처투자조합 (결성금액 75억원)
• 엘앤에스 아이씨티 밸류업 3호 세컨더리 벤처투자조합 (결성금액 56억원)2023.01.11 • 엘앤에스 EarlyStageIV ICT 소부장 투자조합 (결성금액 450억원)
